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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방위산업의 미래, 타임기술이 함께 합니다.

타임기술은 무기체계의 ILS 요소 개발과 기술번역, AR∙VR∙MR 기반 가상훈련 및 정비체계 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채택하고 있는 종합군수지원(ILS : Integrated Logistics Support) 전문기업 입니다.

타임기술은 2005년 군수분야에 특화된 기술번역으로 사업을 시작해 현재는 T-50, FA-50, 해군 군함용 감속기, 육군 K21 장갑차 등 대한민국 국군의 중요 무기체계 개발 및 운용과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지난 2015년 ILS 사업부 출범 이후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며 유망강소기업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방산업체들과 협업을 통해 육∙해∙공 전군에 걸친 안정적인 군수지원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KAI와는 2009년 ILS 분야 협력업체로 등록한 이래 KFX(차세대 한국형 전투기)사업과 산림청 헬기, 제주소방헬기, 소형민수헬기(LCH)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각종 지원체계요소와 기술교범 개발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타임기술의 성장세를 견인할 차세대 사업은 가상∙증강현실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교육∙정비 플랫폼 개발 사업입니다. 회사는2017년 AR/VR/MR 디지털 콘텐츠 사업부를 설립했고 같은 해 12월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R/VR/MR 디지털콘텐츠플래그십 프로젝트에 선정 되었습니다. 산학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이 프로젝트에서 가상∙증강현실 기반의 군수 장비 정비지원 및 정비교육시스템, 육군 K-21 장갑차 및 공군 고정형 레이더 정비지원∙교육 콘텐츠 개발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대한민국 2세대 ILS 선두기업”

ILS 업계에서는 글로벌 표준 적용 유무에 따라 세대를 구분 짓는데 타임기술은 기존 ILS 업체와는 달리 2세대 ILS 업체로 분류됩니다.

1세대 ILS 업체의 경우 국내 군수산업에서 통용되어 왔던 국방 규격서와 미국 MIL-STD(Military Standard) 등의 규격에 따라 무기체계의 제반 요소를 개발하는 반면 2세대 ILS 업체는 기존 규격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S1000D 규격으로 ILS를 적용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타임기술은 이미 S1000D 기반 소프트웨어인 미국 Ratheon사의 소프트웨어를 적용해 KAI 수리온수출기, 산림청 헬기, 제주소방 헬기 등에 납품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또한 KAI와 별도의 계약을 통해 S1000D 기반 IETM 소프트웨어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방위산업 성장과 함께 도약하는 타임기술”

2019년~2023년 국방중기예산 270조 7천억원, 이중 방위력 개선비는 94조1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내 방위산업이 고도화∙첨단화 되면서 무기체계의 수출규모도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19~ ‘23 국방중기계획 – 국방부

(단위 : 조원, %)
구분 '18년 대상기간
'19년 '20년 '21년 '22년 '23년 중기 계
국방비 43.2 46.7 50.3 54.1 57.8 61.8 270.7
(증가율) (7.0) (8.2) (7.8) (7.5) (6.8) (7.0) (7.5)
방위력개선비 13.5 15.4 17.0 18.7 20.5 22.5 94.1
(증가율) (10.8) (13.7) (10.8) (9.8) (9.8) (9.8) (10.8)
전력운영비 29.6 31.3 33.3 35.4 37.3 39.3 176.6
(증가율) (5.3) (5.7) (6.3) (6.3) (5.3) (5.4) (5.8)

방위력 개선비 증대와 무기 수출의 증가는 향후 ILS 산업을 지속적인 성장세를 견인할 것입니다.
특히, 방위산업의 첨단화는 전문적인 ILS 요소개발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방위력 개선비(신규 전력 확보를 위한 무기구입 및 개발비용)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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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 신규 개발시에 ILS가 필수 병행 해외 무기체계 도입시 기술번역 필수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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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군수지원(ILS)와 기술번역 사업부를 보유한 당사의 경쟁력이 방위산업 시장과 함께 성장